2020.4.1 수 12:57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보도자료등록시민기자등록뉴스레터   블로그 포스트
분당뉴스
창업개업
손맛과 장맛이 어우러진 우리 밥상
분당뉴스  |  webmaster@ebundan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0.23  09:08:25

   
 
어릴 적 시골에서 커다란 가마솥 뚜껑을 힘겹게 열면 모락모락 김이 나는 사이로 하얀 쌀밥이 자르르~~. 주걱으로 솔솔 펼쳐 밥을 퍼내면 뜨끈함과 구수함이 진정한 향수가 된다.

운중동 한적한 마을 산자락 아래 자리한 장마을. 독특한 이름은 손바닥 掌 장 醬의 의미를 모두 담은 것. 손맛과 장맛이 어우러진 우리 밥상을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는 것이다. 장마을이 내놓는 주메뉴는 ‘장마을 밥상’, ‘곤드레밥상’이다.

서울에서 외식업을 20년 이상 해온 주인부부는 어릴 때 먹던,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진짜 우리 ‘밥상’을 내놓기로 했다.

장마을 밥상에는 어릴 적 가마솥밥을 재현한 무쇠솥밥이 그대로 올라온다. 그리고 LA갈비, 코다리, 간장게장 등이 밑반찬과 함께 총 15가지나 한상 가득 차려진다.

그 구수한 어머니 밥상의 재현은 장보기에서부터 시작된다. 납품업체들이 배달해 주는 재료를 쓰지 않고 사장 내외가 직접 새벽시장에 나간다.

신선한 친환경 재료를 쓰는 것으로 밥상 차림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20년이 넘은 손맛, 오래 묵어 깊은 맛을 지닌 장맛이 어우러져 장마을 밥상이 완성되는 것이다.

   
 
예약문의: 031-8016-5531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339-2번지
메뉴:장마을 밥상 곤드레밥상 간장게장 LA갈비
 

< 저작권자 © 분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분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오연복 시인 천등문학상 본상 수상
2
성남시, 경제위기 극복 ‘1,612억원 긴급 지원’
3
성남시, 세외수입 운영 평가 ‘최우수’
4
성남문화재단, ‘제2차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시동
5
성남시, 정밀 디지털지도 구축한다
6
삼평동 641번지 시유지 매각조건 완화 ‘모집 공고’
7
성남시 54곳에 마스크 기부함 설치
8
성남 분당 수내3동 채기공 수제 면마스크 147개 기부
9
성남시의회,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방역 실시
10
세노컴퍼니, 마스크 필터 원단 성남시에 기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463-49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206-11   |  제보 및 문의 : 070-7872-6634
등록번호 경기 아50139  |  등록일자 2010년 9월 16일  |  발행인 : 조홍희   |  편집장 : 감인훈
Copyright 2010 분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nda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