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11 화 11:59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보도자료등록시민기자등록뉴스레터   블로그 포스트
분당뉴스
뉴스사람들
지역난방안전, 노사 협력대응으로 코로나19 청정회사 유지
분당뉴스 기자  |  onad2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8  11:26:40

   
 
지역난방안전(주)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자회사로 열수송관 감시시스템 유지보수, 열수송관 점검 진단, 콜센터 운영 등을 맡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지역난방안전지부(방두봉 지부장)는 노사 협력대응으로 코로나19 청정회사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지역난방안전(주) 사측은 노사화합의 일환으로 (5월8일 예정)에 노조 측의 의견을 들어 직원 대상 상반기 포상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난방안전(주)는 19개 지사에 216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2인 1조로 각 지역의 동네를 돌아다니며 열수송관의 유지보수 및 안전을 책임지고 있기에 항상 일반주민 접촉 가능성이 높아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상황에도 4월 28일(화) 현재까지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는 0명이다.

이는 지난 2월 중순에 코로나19에 대한 심각성을 지역난방안전(주)의 노사가 공동으로 인식하고 전 지사에 ①손소독제 ②마스크 ③비접촉 체온계 등을 구비하고, 매일 근무 때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체온 작성을 관리 및 보고토록 했기 때문이다.

분당제생병원 등 확진자 발생 구역 점검 시에도 열배관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 때 방진복 및 마스크 착용, 손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켰다. 콜센터의 경우 파티션을 더욱 높이고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한 채 민원업무를 실시했으며 교대로 2명씩 유급휴무를 실시해 왔다.

방두봉 지부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노사 간 기민한 상생협력으로 지역난방안전(주)의 본연의 업무 열배관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 업무를 원활히 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확진자 또한 1명도 발생시키지 않아 직원들의 건강까지 지켰다”며 “이러한 지역난방안전(주)의 노사협력 모델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한 우수사례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분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분당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성남시 10월 시민 체육대회 취소
2
성남문화재단, 시설 운영 재개
3
성남시 “나만 아는 1인 가구 생활 꿀팁” UCC 공모
4
성남시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 무상 철거
5
성남시,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 시스템 8곳 시범설치
6
성남시, 코로나19 검체채취 방역택시 도입
7
제10회 바람개비 콘서트 개최
8
성남시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 232회 진행
9
성남시, 아동학대 자가점검 및 사례중심 책자 발간
10
성남시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보호 사업’ 편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463-49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206-11   |  제보 및 문의 : 070-7872-6634
등록번호 경기 아50139  |  등록일자 2010년 9월 16일  |  발행인 : 조홍희   |  편집장 : 감인훈
Copyright 2010 분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nda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