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수 10:39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보도자료등록시민기자등록뉴스레터  
분당뉴스
뉴스정치사회
성남 학교밖 청소년 진로 설계 프로젝트 추진市-희망제작소-유스바람개비 ‘국민해결 2018. 알바스쿨’ 협약
분당뉴스  |  onad2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11:03:02

   
 
성남시와 시민사회단체, 사회적기업이 손잡고 학교밖 청소년의 지역사회 일자리 매칭과 진로 설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성남시는 5일 오후 3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정삼 사회적기업 유스바람개비 대표, 김제선 재단법인 희망제작소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해결 2018. 알바스쿨’ 공동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 협약은 유스바람개비의 ‘10대 밑바닥 노동을 대체하는 지역사회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에 성남시가 뜻을 함께해 이뤄지게 됐다.

앞서 유스바람개비는 행안부가 주최하고 희망제작소가 수행한 ‘국민참여 사회문제해결’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대상 청소년 발굴, 시 산하 공공기관의 공공일자리 연계, 참여 사업장의 홍보를 지원한다.

유스바람개비는 수정구 신흥동 사무실을 거점으로 인터넷 매체 알바스쿨 운영, 프로젝트 취지에 공감하는 아르바이트 업체 발굴, 청소년 연계, 자립교육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희망제작소는 청소년 일자리 혁신 캠페인, 알바스쿨 운영 자원 연결, 대외 홍보를 담당한다.

학교밖 청소년들이 야간편의점, 서빙, 배달 등 생계형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현실을 개선할 방법을 찾아 지역사회 안에서 청소년 일자리의 혁신 모델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경기도교육청의 학교기본 통계자료를 보면 2016년도 성남시 학교밖 청소년은 1682명이다.

전체 10만6210명 초·중·고등학생의 1.58%이며, 학교 부적응, 취업, 검정고시, 해외 유학 등을 이유로 학교를 떠났다.


 

< 저작권자 © 분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분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무가선 저상 트램 건설’관련 분당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2
성남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3
성남시청사 승강시설 ‘스피드 게이트’ 도입
4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모집…인증 땐 인센티브
5
성남산업진흥원, 삼성증권과 바이오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6
성남시의회,“성남시 민간위탁사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활동 시작
7
성남 12곳 도서관 홈페이지 ‘성남시립도서관’으로 통합
8
은수미 성남시장, 30일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대표 등 면담
9
성남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87명 모집
10
분당구 환경지킴이 청소봉사단 지원자 모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463-21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402   |  제보 및 문의 : 070-7872-6634
등록번호 경기 아50139  |  등록일자 2010년 9월 16일  |  발행인 : 조홍희   |  편집인 : 감인훈
Copyright 2010 분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nda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