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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상상하건 그 이상, 내가 꿈꾸던 바로 그 집! 수레실 ‘계림마을’안락함 속에 행복한 이야기가 흐르다.싱그러운 풍경이 그림처럼 스며들다
김형미 기자  |  eurim0zoo@ebund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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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0.17  10:58:37

 도심 속의 뉴요커적 생활에 지쳐 회색빛 도시를 버리고 자연으로의 회귀를 갈망하는 현대인들이 점차 늘고 있다. 특히 집은 모든 행복이 시작되는 공간이므로 건강한 웰빙적 삶은 물론이며 친환경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생활패턴이 가미되어야 한다. 광주 오포읍 수레실에 위치한 전원주택 ‘계림마을’이 이러한 니즈에 부응하며 로하스시대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의 고급 단독주택들이 들어서 있는 수레실 입구에 위치한 ‘계림마을’은, 사방이 숲과 계곡으로 둘러싸여 배산임수와 주작⦁현무의 명당으로 평가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리고 신혼부부들이 꿈꾸는 로맨틱함과 은퇴한 노부부의 평화로움, 각박한 도심을 탈출해 건강한 청춘을 영위하려는 이십대의 열정이 모두 서려 있는 전원주택으로서 분양 열기가 매우 뜨겁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리던 꿈이 현실로 나타난 바로 그 집, ‘계림마을’은 전원생활의 쾌적함과 도심의 편리함이 공존하는 입지 조건을 갖추었다. 그래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편안함과 아름다움, 현대적인 디자인, 생활공간에서의 쾌적하고 안락함이 모두 담겨 있어 상상했던 그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5~10분 내 분당 접근성, 강남⦁분당선 대중교통 발달, 경부⦁중부고속도로의 용이한 접근성 등 빼어난 교통 입지를 자랑하며, 상권이 발달하여 다양한 편의시설이 근접해 있고 분당학군으로서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계림마을’은 총 8세대로서 대지 100평에 건평 50평으로 침실, 서재, 거실, 주방이 있는 30평의 1층과 2개의 방과 거실이 있는 20평 규모의 2층 주택으로 지어져, 건축가의 감각이 살아있는 효율적인 공간설계를 자랑한다. 또한 이곳은 무독성, 무공해 자재로 집을 지어 새집증후군이나 아토피 걱정 없는 친환경 자연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1층은 황토대리석 바닥, 2층은 한지장판으로 마감하고, 원목마루와 한지천장, 자작나무계단으로 건강한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리고 LG시스템창호와 이중 단열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에코그린형 주택을 표방하고 있다. 벽면 또한 세계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브랜드의 도료를 공급하는 ‘펀앤하비’ 제품을 사용하여, 무독성의 건강하고 개성 있는 주거환경과 미려한 공간 연출이 돋보인다. 또, 높은 천장과 잇닿아 있는 확 트인 창밖으로 사계절 변화무쌍한 풍경이 흐르고, 파릇한 채소와 꽃나무가 자라는 개별 텃밭과 정원은 바비큐파티나 가족 캠핑 등 다목적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오색단풍이 한 아름 들여다보이는 창이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만끽하며 요리할 수 있는 심플하면서도 편리한 주방. 눈부신 햇살이 정원을 지나 거실을 채우면, 향긋한 차 한 잔의 여유만으로도 더없이 행복한 일상에 젖는 ‘계림마을’은 모든 주부들의 로망이 섬세하게 들어차 있는 꿈의 주택이다. 더구나 마당이 있는 100평 규모의 품격 높은 2층 주택을 주변 시세에 비해 매우 합리적인 가격 6억 원에 분양하고 있어 높은 인기와 함께 분양현장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산새 소리, 계곡물 소리, 바람 소리, 빗소리마다 사랑하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넘쳐나고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유럽의 어느 전원마을 풍경처럼 향기로운 추억이 가슴 속으로 파고드는 곳! 흙을 밟고 별을 이고, 살면 살수록 더욱 운치 있어지는 ‘계림마을’에서 전원주택의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보자.

위치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584번지
문의 (주)카이로스씨앤씨 031-711-9441 / 010-717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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