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22 금 12:33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보도자료등록시민기자등록뉴스레터  
분당뉴스
뉴스4.11 총선
전하진 후보 측, “네띠앙은 위안부 누드 제작과 전혀 관련 없다”‘허위사실 유포’에 강력한 법적 대응 검토
분당뉴스  |  webmaster@ebundan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4.06  07:13:18

분당을 새누리당 전하진 후보 측은 5일 오후, 정자동 선거후보 사무소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최근 인터넷을 통해 나돌고 있는 전 후보를 둘러싼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전하진 후보
전하진 후보 캠프 관계자는 2004년 초 <네띠앙 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해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던 ‘위안부 누드화보 제작’과 관련해, “당시 위안부 누드를 제작한 회사는 <네띠앙>의 지명도를 등에 업고, 연예사업을 하기 위해 주식회사 로토토가 설립한 회사”일 뿐, “<네띠앙>과 ‘위안부 누드’를 제작한 <네띠앙 엔터테인먼트>는 전혀 관계가 없는 별개의 법인”이었다고 밝혔다.

또, “당시 전 후보는 <네띠앙>의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상태로 <네띠앙 엔터테인먼트> 설립 사실조차 몰랐었고, ‘위안부 누드’ 파문도 언론을 통해 그 사실을 처음 접했었다”며, “왜 이러한 허위사실이 선거기간 중에 유포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특히, 전 후보 측은 “당시 누드파문은 이미 전 후보와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는 것이 명명백백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선거기간에 이러한 허위사실이 지역구에서 유포되고 있는 것은 ‘아니면 말고’ 식의 전형적인 구태정치의 모습”이라고 비난했다.

공직선거법 제250조에 따르면,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한 자와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 저작권자 © 분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분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7~13일 개최
2
성남시립박물관 ‘시민의 추억’ 유물 수집 나서
3
‘성남사랑상품권’ 지역상권 살리고 청년 살린다
4
[동정]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5
사회복지의 날 기념 페스티벌 15~16일 성남시청서
6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박명숙 교수 내정
7
성남소방서, 심신건강 직장교육 직원 큰 호흥
8
성남 차세대 융복합 콘텐츠 캠퍼스, VR 전문 인력 육성 본격화
9
수정구청 직원, 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10
을지대학교, 여자축구 클럽 F.C HALO 창단식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463-21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402   |  제보 및 문의 : 070-7872-6634
등록번호 경기 아50139  |  등록일자 2010년 9월 16일  |  발행인 : 조홍희   |  편집인 : 감인훈
Copyright 2010 분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ndangnews.co.kr